| 제목 | NDF, 1,464.30/ 1,464.70원…8.10원↑ |
| 일시 | 2025-03-21 07:0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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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64.30/ 1,464.70원…8.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464.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58.90원) 대비 8.1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64.30원, 매도 호가(ASK)는 1,464.70원이었다. 달러화 가치는 이틀째 상승했다. 유로 약세 속 달러인덱스는 미국의 고용 및 부동산 지표가 탄탄한 것으로 나오면서 오름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3.803로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148.747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08488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501위안을 기록했다. jykim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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