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래에셋증권 '엔화 환매조건부채권' 판매잔고 500억엔 달성 |
| 일시 | 2025-03-17 10:4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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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엔화 환매조건부채권' 판매잔고 500억엔 달성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미래에셋증권[006800]은 일본 엔화 환매조건부채권(RP) 상품의 판매 잔고가 500억엔(약 4천950억원)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외화 RP는 외화 또는 원화 표시 채권을 담보로 외화 자금을 약정 수익률로 단기 운용하는 상품으로, 국내 적격 투자 등급 BBB 이상의 외화 및 원화 표시 채권, 외국 정부가 발행한 국채에 투자한다. 지난해 6월 출시된 미래에셋증권의 엔화 RP는 단기 자금 운용처를 필요로 하는 법인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잔고를 확대해왔다고 미래에셋증권은 설명했다. 최근에는 엔화 대비 원화 환율이 900원 후반대에 접근하는 등 엔화 강세 흐름이 두드러지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미국 증시가 조정기를 보이고 중국과 유럽 증시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위안화 및 유로화 RP도 잔고가 증가하고 있다"며 "미래에셋증권의 다양한 외화 RP 상품이 고객들의 외화 포트폴리오 조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jos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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