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51.30/ 1,451.70원…0.10원↑ |
| 일시 | 2025-03-14 07:06:13 |
|
NDF, 1,451.30/ 1,451.70원…0.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451.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53.80원) 대비 0.1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51.30원, 매도 호가(ASK)는 1,451.7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이틀째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산 주류에 2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면서 무역전쟁 우려를 키웠다. 미국의 지난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날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CPI)처럼 세부 내용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달러 인덱스는 103.819로 올랐다. 미 국채금리는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했다.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는 모두 큰 폭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7.649엔에서 147.792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465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오늘의 외환분석] 원화의 약점과 달라진 셈법 |
이전글
|
"美 2월 물가 연준이 만족할 정도 아니다"…월가 금세 의견일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