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41.80/ 1,442.20원…10.15원↓ |
| 일시 | 2025-03-06 07: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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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41.80/ 1,442.20원…10.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42.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3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54.50원) 대비 10.1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41.80원, 매도 호가(ASK)는 1,442.2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연속 급락했다. 유로화의 급등이 달러를 계속 압박했고,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완화 움직임과 미국 민간고용 지표 부진도 달러 약세 재료로 작용했다. 달러 인덱스는 104.294로 내렸다. 유로-달러는 1.08달러에 육박해 4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 독일 정치권의 5천억유로 규모 특별기금 설치 및 '부채 제한'(debt brake) 완화 시도에 대해 역사적 변화라는 평가가 나왔다. 미 국채금리는 장단기 모두 소폭 올랐다.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595엔에서 148.878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9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368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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