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美 금리 반등에 소폭 하락 |
| 일시 | 2025-03-05 16:4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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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美 금리 반등에 소폭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소폭 하락했다. 미국 국채 금리 반등에 따른 되돌림으로 풀이된다. 5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10원 내린 -26.9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보다 0.10원 내린 -13.90원을 기록했다. 3개월물은 전장보다 0.05원 오른 -6.95원이었다. 시초가 대비로는 보합이었다. 1개월물은 전장과 같은 -2.35원을 나타냈다. 시초가 대비로는 0.05원 내렸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7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75원에 호가됐다. 시장의 한 스와프 딜러는 "지속 하락하던 미국 국채 금리가 반등하면서 스와프포인트도 소폭 조정받았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미국 정부는 시장 금리를 계속 낮게 유지하고 싶어 할 것"이라며 스와프포인트가 상승할 여지를 열어뒀다. 간밤 미 국채 1년물 금리는 3.9bp 상승했다. 지난달 21일부터 7거래일 연속 하락한 이후 처음 반등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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