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쿄환시] 달러-엔, BOJ 인상 가능성 보도 속 150엔대 |
| 일시 | 2025-03-03 13:3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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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환시] 달러-엔, BOJ 인상 가능성 보도 속 150엔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3일 도쿄 환시에서 달러-엔 환율은 150엔선에서 등락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 주요국 외환 시세(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오후 1시 25분 달러-엔 환율은 뉴욕 대비 0.05% 내린 150.439엔에 거래됐다. 이날 한때 달러-엔 환율은 151엔대를 상향 돌파하며 지난달 20일 이후 약 열흘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그러나 이내 약보합권으로 방향을 돌려 150엔대를 중심으로 한 보합권에서 움직이는 중이다. 이날 일본 유력 언론 닛케이 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을 압박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닛케이는 만약 미국 정치권이 엔저를 비관세 장벽으로 문제 삼으면, BOJ가 빨리 금리를 인상하도록 압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일본증시는 강세를 보였다. 같은 시간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1.5% 이상 뛰어올랐다. 증시 전문가들은 일본 증시에 저점매수 수요가 유입됐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달러지수는 0.31% 하락한 107.218을, 유로-엔 환율은 0.38% 오른 156.56엔을 나타냈다. 유로-달러 환율은 같은 시각 전일대비 0.43% 오른 1.04180달러에 거래됐다. hrl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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