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39.80/ 1,440.20원…1.70원↓ |
| 일시 | 2025-02-19 07: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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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39.80/ 1,440.20원…1.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40.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0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43.70원) 대비 1.7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39.80원, 매도 호가(ASK)는 1,440.2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439.50원이었다. 간밤 달러 인덱스는 횡보했다. 서울환시 정규장 마감 무렵인 107 수준을 유지했다.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신중론 속 수급 부담이 작용했다.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1.980엔에서 152.0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4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5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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