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37.70/ 1,438.10원…7.70원↓ |
| 일시 | 2025-02-14 07:2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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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37.70/ 1,438.10원…7.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37.9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9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47.50원) 대비 7.7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37.70원, 매도 호가(ASK)는 1,438.1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446.6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가 급락했다. 1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가 물가 안도감을 준 가운데 미국의 상호관세 발효 시점이 뒤로 밀린 영향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 관세 계획이 발표된 가운데 관세 부과 시점이 4월 1일로 미뤄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달러 인덱스는 107.069로 내렸다. 미 국채금리는 PPI 안도감에 전날의 급등분을 되돌렸다.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는 나스닥을 중심으로 일제히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4.208엔에서 152.7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61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712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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