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50.00/ 1,450.40원…0.60원↓ |
| 일시 | 2025-02-12 07:2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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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50.00/ 1,450.40원…0.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50.2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8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52.60원) 대비 0.6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50.00원, 매도 호가(ASK)는 1,450.4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452.2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나흘 만에 하락했다. 독일 국채금리가 천연가스 재고 우려 속에 급등한 데다 유럽중앙은행(ECB) 주요 인사의 매파적 발언이 나오면서 유로화가 오른 데 따른 것이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의회 발언은 새로운 내용이 없었다. 그는 "(통화)정책 입장을 조정하기 위해 서두를 필요가 없다"면서 "우리의 정책은 이전보다 상당히 덜 제약적이고 경제는 여전히 강력하다"고 진단했다. 달러 인덱스는 107.922로 다소 내렸다. 미국채 금리는 장기물 위주로 올랐다. 뉴욕증시에서는 3대 지수의 등락이 엇갈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1.975엔에서 152.5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36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82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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