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49.70/ 1,449.90원…0.40원↑ |
| 일시 | 2025-02-11 07: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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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49.70/ 1,449.90원…0.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49.8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8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51.20원) 대비 0.4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49.70원, 매도 호가(ASK)는 1,449.9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451.8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연속 올랐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한 발언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1일에는 상호관세 방침도 공개한다. 달러 인덱스는 108.315로 올랐다. 미국채 금리는 좁은 범위에서 등락이 엇갈렸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1.820엔에서 151.94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30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115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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