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美 고용 지표 앞두고 변동성 제한 |
| 일시 | 2025-02-07 16:4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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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美 고용 지표 앞두고 변동성 제한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는 미국의 고용 지표를 경계하며 작은 변동서을 보였다. 7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과 같은 -27.2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과 같은 -12.70원을 기록했다. 3개월물은 전장에서 0.05원 내린 -5.85원이었다. 1개월물은 전장에서 0.05원 내린 -1.75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17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6원에 호가됐다. 이날 외화자금시장은 미국의 1월 비농업 고용지표를 앞두고 움직임이 제한적이었다. 달러-원 환율도 0.10원 상승에 그치는 등 외환시장이 전반적으로 관망세였다. 은행의 한 스와프 딜러는 "미국 경제 지표를 앞두고 조용했다"며 "달러-원 환율도 1,450원대에서는 무거운 흐름을 보이는 등 위험회피 심리는 진정된 듯하다"라고 말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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