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일 재무장관 "외환에 대해 긴밀 협의할 것" |
| 일시 | 2025-01-29 23:15:28 |
|
미일 재무장관 "외환에 대해 긴밀 협의할 것"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과 가토 가쓰노부 일본 재무장관이 만나 외환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하기로 했다. 가토 재무장관은 29일(현지시간) "전반적으로 경제와 금융을 감독하는 장관으로서 베센트 장관과 저는 외환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할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가토 장관은 "베센트가 장관 역할을 맡고서 다른 국가와 한 첫 번째 화상회의"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화상회의에서 미국이 주요 7개국(G7)과 주요 20개국(G20)과 같은 양자 및 다자간 포럼에서 논의하고 있는 문제를 보다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미 달러화, 상승세…트럼프 관세위협ㆍ연준 결정대기 |
이전글
|
미국 12월 무역적자 1천221억달러…시장 전망치보다 많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