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독일,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 1.1→0.3% 하향 |
| 일시 | 2025-01-29 21:5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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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 1.1→0.3% 하향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독일 정부가 29일(현지시간)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1%에서 0.3%로 하향 조정했다. 큰 폭의 조정이 있었지만, 주요 전망기관이 예측한 수준과 비슷하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이달 초 0.3% 수준을 제시했다. 독일 중앙은행인 분데스방크는 지난해 12월 0.2%로 예상했다. 독일 정부는 올해 인플레이션이 2.2%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작년과 동일하다. 실업률은 올해 6.3%로 작년(6.0%)보다 0.3%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수출은 0.3%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수입 증가 폭은 1.9%다. 독일은 지난해 경제 정책을 두고 내각이 갈등을 빚었다. 그 결과, 재무장관이 해임되고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도 불신임당했다. 독일은 오는 2월 23일 조기 총선을 실시할 계획이다. 차기 총리로는 기독교민주당(CDU)의 프리드리히 메르츠 대표가 유력하다. j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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