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원, 런던장서 1,440원 수준서 횡보…10.20원↓ |
| 일시 | 2025-01-21 17:4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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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런던장서 1,440원 수준서 횡보…10.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달러-원 환율이 런던 거래에서 낙폭을 소폭 줄이며 1,440원 선을 중심으로 횡보세를 나타냈다. 21일 외환시장에서 오후 5시 37분 현재 달러-원 환율은 전장대비 10.20원 내린 1,441.50원에 거래됐다.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종가는 1,439.50원이었다. 런던 장 들어서는 간밤 급격했던 달러화 약세의 되돌림이 계속되면서 달러 인덱스는 108.6선을 돌파하며 올랐다. 유로화와 파운드 등은 모두 전날의 상승분 되돌리며 큰 폭의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1,440원대 근처에서 조금 갇혀 있는 모습이다. 방향성을 보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그는 "어제 많이 내려왔던 부분이 이날 트럼프 관세 발언으로 다시 밀어 올려졌다. 이날 1,440원 중반대까지는 다시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090엔 오른 155.69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550달러 내린 1.0362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은 0.0228위안 오른 7.2871위안에 움직였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25.28원을 나타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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