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금통위·美 CPI 대기…3.60원↓ |
| 일시 | 2025-01-15 13:44: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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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금통위·美 CPI 대기…3.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1,460원 부근에서 횡보하고 있다. 한국은행 금리 결정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변동성이 제한되는 모습이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40분 현재 전장 대비 3.60원 내린 1,459.6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3.20원 하락한 1,460.00원에 개장한 이후 개장가 부근 좁은 레인지에서 거래되고 있다. 장중 변동 폭이 4원에 못 미칠 만큼 변동성이 작다. 한은 통화정책방향 회의와 미국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앞둔 경계감이 작용하고 있다. 한 은행의 외환 딜러는 "한은 금통위와 미국 물가 지표, 트럼프 대통령 취임 등을 앞두고 포지션을 모두 비워두는 것 같다"라며 "변동폭이 작은 장세로 장을 마감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300엔 내린 157.67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10달러 내린 1.0300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25.57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98.65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39%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709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34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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