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58.80/ 1,459.20원…2.45원↓ |
| 일시 | 2025-01-15 07: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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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58.80/ 1,459.20원…2.4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59.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63.20원) 대비 2.4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58.80원, 매도 호가(ASK)는 1,459.2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462.0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약세를 이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경제팀에서 관세를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의 여파가 이어졌다. 달러 인덱스는 109.1로 내렸다. 미국 채권 금리는 높은 수준을 이어갔다.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7.620엔에서 157.98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308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44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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