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63.80/ 1,464.20원…5.10원↓ |
| 일시 | 2025-01-14 07: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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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63.80/ 1,464.20원…5.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64.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70.80원) 대비 5.1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63.80원, 매도 호가(ASK)는 1,464.2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467.50원이었다. 간밤 달러는 강세를 이어갔다. 뜨거웠던 미국 고용 지표 여파가 이어졌다. 달러 인덱스는 장중 110까지 오르기도 했다. 다만 뉴욕장 막판 트럼프 경제팀이 인플레이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세를 점진적으로 인상할 수 있다는 소식에 달러 강세는 한풀 꺾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7.490엔에서 157.51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24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478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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