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민은행장 "유동성 공급 위해 금리와 지준율 사용할 것" |
| 일시 | 2025-01-13 12:08:02 |
인민은행장 "유동성 공급 위해 금리와 지준율 사용할 것"
![]()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이 충분한 시장 유동성을 유지하기 위해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판궁성 인민은행장은 한 포럼에서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정책금리와 지급준비율(RRR)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전 11시32분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0.15% 하락한 7.3512위안을 기록 중이다. 금융완화는 통화 약세를 초래하지만, 중국 당국이 위안화 약세 속도를 조절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환율이 하락(위안화 강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jhm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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