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72.30/ 1,472.70원…9.05원↑(재송) |
| 일시 | 2025-01-13 07:10:00 |
|
NDF, 1,472.30/ 1,472.70원…9.05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0일 밤 1,472.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65.00원) 대비 9.0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72.30원, 매도 호가(ASK)는 1,472.70원이었다. 달러-원 현물 새벽 2시 종가는 1,472.0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급등했다. 미국의 12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돌며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다. 파운드화는 재정 악화 우려로 한때 13개월 만의 최저치로 하락하는 등 4거래일 연속 약세였다. 달러 인덱스는 109.651로 올랐다. 미국채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는 모두 급락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3624위안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8.370엔에서 157.82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2430달러를 나타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뉴욕 마켓 브리핑](1월13일)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 고용 충격에 더 어려워진 금리인하…주가·국채↓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