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53.00/ 1,453.20원…1.30원↑ |
| 일시 | 2025-01-08 07: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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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53.00/ 1,453.20원…1.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53.1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53.50원) 대비 1.3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53.00원, 매도 호가(ASK)는 1,453.20원이었다. 달러-원 현물 새벽 2시 종가는 1,453.0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탄탄한 미국 고용과 서비스업 지표에 따라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의 추가 금리 인하가 더욱 미뤄질 것이라는 관측 때문이다. 특히, 서비스 지표 속 가격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웠다. 달러 인덱스는 108.643으로 올랐다. 미 국채금리는 장단기 금리가 모두 올랐다. 10년물 금리는 5.50bp 상승한 4.6870%를 나타냈다. 뉴욕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내렸고, 나스닥 종합지수가 2% 가까이 밀렸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3411위안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7.786엔에서 157.8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3430달러를 나타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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