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66.70/ 1,467.00원…0.10원↑ |
| 일시 | 2025-01-04 09:4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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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66.70/ 1,467.00원…0.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66.8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68.40원) 대비 0.1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66.70원, 매도 호가(ASK)는 1,467.0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469.70원이었다. 간밤 글로벌 달러 가치는 반락했다. 차익 실현성 거래에 조정을 받았다. 달러 인덱스는 109선 아래로 내려왔다. 뉴욕증시는 3대 지수가 상승했다. 미국 지표 호조가 위험선호 심리를 불러왔다. 지난해 12월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3으로 전월치와 시장 예상치인 48.4보다 0.9포인트(p) 높았다. 이에 유로화 및 파운드화는 상승했다. 다만 아시아 통화가 부진했다. 특히 위안화가 저항선을 뚫고 급락했다. 중국 당국이 위안화 절하를 용인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달러-위안(CNH) 환율은 7.3601위안을 기록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7.257엔에서 157.34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308달러를 나타냈다. ybnoh@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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