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GDP 나우', 4분기 성장률 2.6%로 0.5%P↓…한달만에 3% 하회 |
| 일시 | 2025-01-03 03:32:54 |
'GDP 나우', 4분기 성장률 2.6%로 0.5%P↓…한달만에 3% 하회
![]()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 나우(now)' 모델이 2일(현지시간) 작년 4분기 성장률을 전기대비 연율 환산 기준 2.6%로 제시했다. 이는 지난달 24일 3.1%에서 0.5%포인트 하향된 결과다. 이로써 지난달 2일부터 3%를 계속 웃돌던 GDP 나우의 4분기 성장률 추정치는 2%대로 낮아지게 됐다. 애틀랜타 연은은 이날 앞서 발표된 작년 11월 건설지출 등 최근 경제지표를 반영한 결과, 실질 민간투자 증가율이 종전 1.3%에서 -0.7%로 하향됐다고 설명했다. 실질 정부지출 증가율은 종전 2.6%에서 2.9%로 상향됐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11월 건설지출은 전월 대비 보합(0.0%)에 그쳤다. 0.3% 증가를 점친 시장 예상을 밑돌았다. 전월치는 0.4% 증가에서 0.5% 증가로 상향 수정됐다. sj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연준 역레포, 화끈한 '연말' 되돌림…2천340억弗 급감 |
이전글
|
ECB '비둘기' 정책위원 "가을쯤 금리 2% 정도로 낮아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