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쿄환시] 당국 개입 경계 속 소폭 하락 |
| 일시 | 2024-12-30 13:48:05 |
[도쿄환시] 당국 개입 경계 속 소폭 하락
![]()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30일 도쿄환시에서 달러-엔 환율은 제한된 움직임을 보였다. 연합인포맥스 해외 주요국 외환 시세(화면번호 6411)에 따르면 오후 1시 30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08% 하락한 157.784엔을 기록했다. 일본 통화 당국의 환율 개입에 대한 경계감이 작용한 것으로 해석되는 가운데 엔화는 지난주 급격한 달러 대비 가치 하락 이후 매수세가 들어오며 시장을 지지했다. 다만, 수입업체들의 엔화 매도와 달러 매수 등 실수요는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장 중 한때 달러-엔 환율은 157.975엔까지 오르며 158엔 가까이 다가서기도 했다. 한편,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14% 하락한 164.52엔에 거래됐다. 달러 지수는 0.02% 하락한 107.993을 기록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0.01% 하락한 1.04240달러를,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0.09% 상승한 7.3074위안을 나타냈다. sska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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