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내년 위안-원 직거래 시장조성자 11개 은행…올해와 동일 |
| 일시 | 2024-12-26 12:0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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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위안-원 직거래 시장조성자 11개 은행…올해와 동일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는 26일 내년도 위안-원 직거래 시장의 시장조성자로 올해와 같은 11개 은행을 선정했다. 선정 은행은 국민·신한·우리·중소기업·하나·한국산업은행 등 국내은행 6곳과 교통·중국건설·중국공상·중국·홍콩상하이은행 등 외국계 은행 국내 지점 5곳이다 당국은 ▲위안-원 직거래 시장 거래 실적 ▲시장조성자 호가 제시 의무 이행도 ▲대고객 거래 규모 등을 기준으로 조성 은행을 선정했다. 시장조성자는 위안-원 직거래 시장에서 매수·매도 호가를 연속적으로 제시해 가격 형성을 주도하고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한은과 기재부는 "시장조성자 제도는 위안-원 직거래시장의 성공적인 정착에 크게 기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시장 발전 및 위안화 활용도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정책 지원 등을 통해 위안-원 직거래 시장의 안정적 유지와 질적 발전을 도 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jwoh@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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