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42.80/1,443.20원…6.70원↓(재송) |
| 일시 | 2024-12-23 07: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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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42.80/1,443.20원…6.7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0일 밤 1,443.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51.40원) 대비 6.7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42.80원, 매도 호가(ASK)는 1,443.20원이었다. 달러-원 현물 새벽 2시 종가는 1,448.50원이었다. 간밤 달러 가치는 4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일본 재무상의 구두개입성 발언에 엔화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달러 약세 압력이 심화했다. 달러 인덱스는 107.798로 내렸다. 미 국채금리는 하락했다. 뉴욕증시는 3대지수 모두 1% 넘게 올랐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940위안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6.898엔에서 156.3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287달러를 나타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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