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11월 신규주택 착공, 전월비 1.8%↓…석달 연속 감소세 |
| 일시 | 2024-12-18 23:4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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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1월 신규주택 착공, 전월비 1.8%↓…석달 연속 감소세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의 신규주택 착공 건수가 11월에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11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1.8% 감소한 연율 128만9천채로 집계됐다. 이는 연합인포맥스 예상치(화면번호 8808) 134만 채를 밑도는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4.6% 감소했다. 10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131만2천채로 수정됐다. 석달 연속 감소세다. 미래 주택 경기를 가늠하는 신규주택 착공 허가 건수는 증가했다. 11월 신규주택 착공 허가 건수는 전월 대비 6.1% 증가한 연율 150만5천채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 143만채를 상회하는 결과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0.2% 감소했다. jhj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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