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36.90/ 1,437.10원…0.10원↑ |
| 일시 | 2024-12-18 07:1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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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36.90/ 1,437.10원…0.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437.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0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38.90원) 대비 0.1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36.90원, 매도 호가(ASK)는 1,437.10원이었다. 달러-원 현물 새벽 2시 종가는 1,437.10원이었다. 간밤 달러 가치는 3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의 통화정책 결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장중 반등했다. 미국의 소매판매는 호조였으나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달러 인덱스는 106.978로 올랐다. 미 국채금리는 소폭 내렸다. 2년물은 0.60bp, 10년물은 0.20bp 하락했다. 뉴욕증시는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2865위안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4.040엔에서 153.519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880달러를 나타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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