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대행-우의장, 추경 등 난제 풀 여야정 협의체 구성 방안 긴밀 협의 |
| 일시 | 2024-12-15 18:2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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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행-우의장, 추경 등 난제 풀 여야정 협의체 구성 방안 긴밀 협의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 우원식 국회의장은 15일 추경 등 다양한 난제를 현명하게 풀어나가기 위해 여야와 정부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는 방안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했다. 한 권한대행과 우 의장은 이날 국회 본관 국회의장실에서 진행된 면담에서 이같은 논의를 했다고 국무총리비서실이 전했다. 우 의장은 모두발언에서 "여야, 정부가 힘을 모으는 것이 국민들을 안심시키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국회와 정부가 국정 협의체를 구성하고 조속히 가동시키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국회·정부가 함께하는 '국정안정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으나,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여전히 여당"이라며 협의체 참여를 거부한 바 있다. 한 총리는 "현 상황을 조기에 수습하고 국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국회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날 면담에는 정부에서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손영택 국무총리비서실장, 박경은 정무실장, 김수혜 공보실장이 참석했다. 국회의장 측에서는 진선희 국회입법차장, 조오섭 국회의장비서실장, 곽현 정무수석비서관, 박태서 공보수석비서관이 함께했다. ![]() ywsh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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