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29.80/ 1,430.20원…0.25원↓ |
| 일시 | 2024-12-13 07: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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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29.80/ 1,430.20원…0.2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30.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31.90원) 대비 0.2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29.80원, 매도 호가(ASK)는 1,430.20원이었다. 달러-원 현물 새벽 2시 종가는 1,430.50원이었다. 간밤 달러 가치가 상승했다. 달러 인덱스는 107.02로 올랐다. 스위스중앙은행(SNB)의 '깜짝' 50bp 금리 인하에 스위스프랑이 급락한 가운데 미 국채 수익률이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달러에 상승 압력을 가했다. 유로는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 인하를 소화하면서 장중 크게 등락했다. 미국채 2년물과 10년물 금리는 각각 3.80bp, 5.40bp 올랐다. 뉴욕증시는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전장 7.2661위안에서 7.2769위안으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2.713엔에서 152.659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672달러를 나타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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