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27.90/ 1,428.10원…2.55원↓ |
| 일시 | 2024-12-12 07: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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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27.90/ 1,428.10원…2.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28.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32.20원) 대비 2.5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27.90원, 매도 호가(ASK)는 1,428.10원이었다. 달러-원 현물 새벽 2시 종가는 1,432.80원이었다. 간밤 달러 가치가 상승했다. 달러 인덱스는 106.7선에 육박했다.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대로 나왔지만,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의 금리 인하 속도가 내년부터 느려질 수 있다는 관측에 힘이 실리면서 달러는 미 국채 수익률을 따라 장중 반등했다. 중국 당국이 위안화 약세를 용인할 수 있다는 한 외신의 보도에 위안은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채 2년물 금리는 1.00bp, 10년물은 4.70bp 각각 올랐다. 뉴욕증시는 혼조로 마감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전장 7.2519위안에서 7.2802위안으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1.685엔에서 152.58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926달러를 나타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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