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14.40/ 1,414.60원…0.60원↑ |
| 일시 | 2024-12-06 07:2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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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14.40/ 1,414.60원…0.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414.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15.10원) 대비 0.6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14.40원, 매도 호가(ASK)는 1,414.6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417.3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하락했다. 정부 붕괴 위기에 직면한 프랑스 정국에 대한 우려가 완화하자 유로가 모처럼 크게 상승하며 달러를 압박했다. 달러 인덱스는 105.743으로 내렸다. 미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뉴욕증시는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49.819엔에서 150.06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846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626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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