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13.80/ 1,414.20원…12.85원↑ |
| 일시 | 2024-12-04 07:11:26 |
|
NDF, 1,413.80/ 1,414.20원…12.8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414.0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02.90원) 대비 12.8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13.80원, 매도 호가(ASK)는 1,414.2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425.00원이었다. 달러-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소식에 야간 거래에서 1,442.00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소폭 하락했다. 우리나라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에 안전선호 심리가 커지자 엔화가 장중 급등세를 보이며 달러를 압박했다. 달러 인덱스는 106.330으로 소폭 내렸다. 미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2년물은 0.20bp 내렸고, 10년물은 3.20bp 올랐다.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쳤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0.112엔에서 149.4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075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965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뉴욕마켓워치] 韓 계엄에 엔화 어부지리…달러↓주식·채권 혼조 |
이전글
|
[뉴욕환시] 엔화, 급등 후 오름폭 축소…韓 계엄 '안전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