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93.00/ 1,393.20원…0.05원↑(재송) |
| 일시 | 2024-12-02 07: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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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93.00/ 1,393.20원…0.05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달 29일 밤 1,393.1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94.70원) 대비 0.0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93.00원, 매도 호가(ASK)는 1,393.2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96.50원이었다. 달러가 하락했다. 일본은행 금리 인상 기대감이 커지면서 엔화 강세가 환율 움직임을 주도했다. 달러 인덱스는 105.7선으로 내렸다. 미 국채 금리 하락세도 이어졌다. 뉴욕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장중 역대 최고 기록을 2거래일 만에 갈아치운 데 이어 역대 최고 마감 기록까지 새로 썼다. 달러-엔 환율은 150엔을 하향돌파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1.0577달러였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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