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96.20/ 1,396.60원…0.60원↓ |
| 일시 | 2024-11-27 07: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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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96.20/ 1,396.60원…0.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96.4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98.20원) 대비 0.6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96.20원, 매도 호가(ASK)는 1,396.6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96.10원이었다. 간밤 달러는 제한적인 강세를 나타냈다. 도널드 트럼프의 관세 위협은 아시아장에서 소화된 것으로 평가됐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도 위원들은 점진적 금리 인하를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3.844엔에서 153.11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89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581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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