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99.40/ 1,399.60원…3.50원↑ |
| 일시 | 2024-11-22 07: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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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99.40/ 1,399.60원…3.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99.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97.50원) 대비 3.5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99.40원, 매도 호가(ASK)는 1,399.6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402.0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이어갔다. 미국의 주간 고용 수치와 주택 시장 관련 지표가 호조와 러시아 우크라이나 갈등이 격화하면서다. 달러 인덱스는 107선으로 올랐다. 미 국채 금리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뉴욕 증시는 소형주 상승이 두드러졌다. 나스닥 지수는 0.03% 상승에 그쳤으나 러셀 2000 지수는 1.65%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4.825엔에서 154.5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7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55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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