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98.30/ 1,398.70원…9.15원↑ |
| 일시 | 2024-11-21 07:13:14 |
|
NDF, 1,398.30/ 1,398.70원…9.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98.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90.90원) 대비 9.15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98.30원, 매도 호가(ASK)는 1,398.7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400.9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나타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격화될 우려가 커졌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리 인하 기대도 후퇴하면서다. 달러 인덱스는 106.6까지 올랐다.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장 마치고 발표된 엔비디아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다만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약세를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5.360엔에서 155.43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4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50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뉴욕마켓워치] '확전 불안·매파 연준·엔비디아'…주가 혼조·국채↓달러↑ |
이전글
|
포드 주가, 유럽 인력 감축 계획에 3% 가까이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