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10월 신규주택 착공, 전월비 3.1%↓…착공 허가도 감소 |
| 일시 | 2024-11-20 02:5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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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0월 신규주택 착공, 전월비 3.1%↓…착공 허가도 감소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의 신규주택 착공 건수가 10월 들어 더 가파르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10월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3.1% 감소한 연율 131만1천채로 집계됐다. 두 달 연속 감소세다. 연합인포맥스의 예상치(화면번호 8808)였던 133만채도 밑돌았다. 신규주택 착공 건수는 앞서 8월까지 가파르게 증가했으나 9월부터 감소세로 돌아섰다. 9월 감소율은 1.9%였다. 9월 수치는 135만3천채로 소폭 하향 조정됐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4.0% 감소했다. 미래 주택 경기를 가늠하는 신규주택 착공 허가 건수도 감소했다. 10월 신규주택 착공 허가 건수는 직전월과 비교해 0.6% 감소한 141만6천채로 집계됐다. 9월 수치는 142만5천채로 수정됐다. 연합인포맥스의 시장 예상치는 143만채였다. jhj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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