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보스턴 연은 총재 "12월 인하 배제 않지만…데이터 더 봐야" |
| 일시 | 2024-11-16 02:54:29 |
보스턴 연은 총재 "12월 인하 배제 않지만…데이터 더 봐야"
![]()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수전 콜린스 미국 보스턴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내달 추가 금리 인하를 논의하겠지만 데이터를 더 보고 판단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콜린스 총재는 15일(현지시간) 한 외신과 인터뷰에서 "나는 분명히 12월을 테이블에서 치우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우리는 미리 정해진 경로 위에 있지 않으므로 데이터를 신중하게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정책 기조는 제약적인 위치에 있다고 본다"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을 정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콜린스 총재는 이날 앞서 전해진 다른 인터뷰에서는 12월 인하가 "분명히 테이블 위에 있지만, 기정사실은 아니다"라면서 "지금부터 12월 사이 더 많은 데이터를 볼 것이고, 무엇이 합리적인지 계속 저울질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콜린스 총재는 올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으며 내년에 투표권을 갖게 된다. sj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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