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404.30/ 1,404.70원…0.40원↑ |
| 일시 | 2024-11-15 07:2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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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404.30/ 1,404.70원…0.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04.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05.10원) 대비 0.4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04.30원, 매도 호가(ASK)는 1,404.70원이었다. 새벽 2시 기준 종가는 1,402.5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소폭의 오름세를 보이던 달러는 오후 장 후반 무렵 등장한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 의장이 매파적 발언을 내놓자 빠르게 뛰어올랐다. 파월 의장은 끈질긴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한 우려를 인정하며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달러 인덱스는 106.934로 올랐다. 미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2년물은 5.90bp 올랐고, 10년물은 1.50bp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5.859엔에서 156.28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205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553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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