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1.00/ 1,381.60원…14.00원↓ |
| 일시 | 2024-11-08 07:2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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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1.00/ 1,381.60원…14.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1.3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96.60원) 대비 14.0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1.00원, 매도 호가(ASK)는 1,381.60원이었다. 새벽 2시 기준 1,385.70원이었다. 간밤 달러화 가치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이 촉발한 전날 급등분을 일정 부분 되돌렸다.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의 25bp 금리 인하는 예상됐던 바여서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임을 요구받아도 따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달러 인덱스는 104.335로 내렸다. 미 국채금리도 큰 폭으로 떨어졌다. 2년물과 10년물 금리는 각각 6.40bp, 10.70bp 떨어졌다. 뉴욕증시는 올랐다. S&P 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4.094엔에서 152.8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0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465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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