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힘 빠진 달러에 보합권…1.00원↑ |
| 일시 | 2024-11-07 13:3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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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힘 빠진 달러에 보합권…1.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달러-원 환율이 장중 고점에서 7원가량 후퇴한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달러가 아시아장에서 우하향 곡선을 그리면서 달러-원도 레벨을 낮췄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35분 현재 전장 대비 1.00원 오른 1,397.20원에 거래됐다. 이날 달러-원은 전장 대비 4.90원 상승한 1,401.10원에 개장했다. 장 초반 1,404.50원까지 오르며 연고점을 경신했으나 달러 약세에 연동하며 하락했다. 장중 하락 전환하기도 했다. 달러 인덱스는 105.25에서 104.95로 내렸다. 한 증권사의 외환 딜러는 "아시아장에서 달러가 약해지면서 달러-원도 이에 연동하고 있다"라며 "아직 시장에 달러 매수 포지션 쏠림이 있다고 본다. 달러 흐름에 따라 달러-원 추가 하락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뉴욕시장 대비 0.489엔 내린 154.070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30달러 오른 1.07390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06.74원을 나타냈고 위안-원 환율은 194.35원에 거래됐다. 코스피는 0.32% 올랐고 외국인 투자자는 1천197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7.189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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