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99.10/ 1,399.70원…4.40원↑ |
| 일시 | 2024-11-07 07:17:49 |
|
NDF, 1,399.10/ 1,399.70원…4.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99.4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96.20원) 대비 4.4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99.10원, 매도 호가(ASK)는 1,399.70원이었다. 전일 달러-원 환율은 야간거래에서 1,404.20원까지 올랐다가 새벽 2시에는 1,399.30원에 마쳤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성공 여파에 대부분 통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냈다. 달러인덱스(DXY)가 약 4개월 만에 처음으로 105선을 넘어선 가운데 주요 통화 중 유로가 두드러진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5.103으로 올랐다. 미 국채금리는 급등했다. 2년물과 10년물은 각각 8.30bp, 16.30bp 올랐다. 뉴욕증시는 3대 지수도 모두 큰 폭으로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4.0425엔에서 154.559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3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2008위안을 기록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트럼프 당선] 달러-원 추세하락 난망…인플레 재발 우려 |
이전글
|
[뉴욕마켓워치]'트럼프 귀환'에 3대 주가 지수 최고치·국채↓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