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광주본부세관, 11월 으뜸 세관인에 김윤지 주무관 선정 |
| 일시 | 2024-11-05 15:5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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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11월 으뜸 세관인에 김윤지 주무관 선정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광주본부세관은 카지노 환전업자의 외국환거래법 위반을 적발한 김윤지 주무관을 11월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주무관은 제주도 내 카지노 환전 영업장 4곳의 5년간 환전 내용을 추적, 308억원 상당의 위법한 환전 관리 실태를 적발했다. 그는 불법 환전 영업장에 1억6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외환 거래 질서 확립에 기여했다. 광주본부세관은 매월 탁월한 업무 성과를 내고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공무원을 으뜸 광주 세관인을 선정·포상하고 있다. nic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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