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8.90/ 1,379.20원…1.20원↑(재송) |
| 일시 | 2024-11-04 07: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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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8.90/ 1,379.20원…1.2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일 밤 1,379.0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9.40원) 대비 1.2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8.90원, 매도 호가(ASK)는 1,379.2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78.00원이었다. 미국의 고용 충격에도 달러는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10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전월보다 1만2천명 늘어나는 데 그쳤다. 시장 예상치 10만명 증가를 크게 밑돌았다. 미국 고용 충격에 달러-원은 1,374원까지 속락했으나 고용 부진이 허리케인과 파업 등 일시적 요인 때문이라는 분석이 힘을 받으면서 미 국채 금리와 달러가 반등했다. 달러 인덱스는 104.3으로 올랐고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10bp 가까이 뛰었다. 뉴욕 증시는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2.487엔에서 15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34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394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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