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2.00/ 1,372.30원…6.15원↓ |
| 일시 | 2024-11-01 07: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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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2.00/ 1,372.30원…6.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2.1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79.90원) 대비 6.1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2.00원, 매도 호가(ASK)는 1,372.3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77.0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약세를 나타냈다. 일본은행(BOJ)의 금리 결정과 우에다 가즈오 총재의 발언이 매파적으로 해석되면서 엔화 가치가 급등했다. 달러 인덱스는 103.8선까지 내렸다. 9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 지수는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했다. 미 국채 금리는 혼조세를 나타내다가 소폭 내렸다. 뉴욕 증시는 크게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76%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2.770엔에서 152.02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83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21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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