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77.40/ 1,377.80원…3.15원↓ |
| 일시 | 2024-10-31 07: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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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77.40/ 1,377.80원…3.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77.6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2.40원) 대비 3.1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77.40원, 매도 호가(ASK)는 1,377.8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79.8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소폭 하락했다. 미국 경제 지표가 대체로 양호하게 나왔으나 유로존 성장률과 독일 인플레이션이 모두 예상을 웃돌며 유로화가 강세를 나타낸 영향이다. 달러 인덱스는 104.1선을 나타냈다. 미 국채 금리는 상승했고 뉴욕 증시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3.341엔에서 153.42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5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256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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