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3.00/ 1,383.50원…1.50원↓ |
| 일시 | 2024-10-30 07:0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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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3.00/ 1,383.50원…1.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3.2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6.50원) 대비 1.5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3.00원, 매도 호가(ASK)는 1,383.5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82.2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 국채 7년물 입찰 호조에 금리가 하락하자 달러도 약세로 방향을 잡았다. 뉴욕 증시가 기술주 위주로 상승세를 이어간 점도 달러 약세에 일조했다. 달러 인덱스는 104.27까지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2.948엔에서 153.3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18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429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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