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0.50/ 1,381.00원…2.30원↓ |
| 일시 | 2024-10-29 07: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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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0.50/ 1,381.00원…2.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0.7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9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5.00원) 대비 2.3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0.50원, 매도 호가(ASK)는 1,381.0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85.7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약세를 나타냈다. 국제유가가 폭락하는 등 중동 지정학적 위험이 완화되면서다. 다만 미 국채 금리 상승세는 달러 하단을 지지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장중 4.3%까지 올랐다. 달러 인덱스는 104.3을 나타냈다. 뉴욕증시는 대체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3.295엔에서 153.30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812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449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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