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초단기물 위주로 상승…역내 달러 유동성 풍부 |
| 일시 | 2024-10-28 17:00:03 |
|
FX스와프, 초단기물 위주로 상승…역내 달러 유동성 풍부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는 역내 달러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을 반영해 초단기물 위주로 올랐다. 28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장보다 0.10원 하락한 -24.50원에서 거래됐다. 6개월물은 전장보다 0.10원 오른 -13.40원을 기록했다. 3개월물은 전장대비 0.20원 높아진 7.10원이었다. 1개월물은 전장보다 0.10원 오른 -1.95원을 나타냈다. 초단기물인 오버나이트는 -0.04원이었고 탐넥(T/N·tomorrow and next)은 -0.04원에 호가됐다. 외화자금시장은 역내 외환시장의 달러 유동성이 풍부한 모습을 보임에 따라 단기물 위주로 올랐다. 초단기물이 이론가를 크게 상회하며 큰 폭의 강세를 나타냈다. 은행의 한 외환딜러는 "역내 외환시장의 달러 유동성이 워낙 좋은 것 같다. 최근 신규로 재정거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면서 "리얼머니가 유입되고 있다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환율이 근래에 급하게 오르면서 네고도 나왔을 것"이라면서 "상대적으로 짧은 쪽은 매수세가 강하고, 만기가 긴 쪽은 못 오르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sm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달러-원, 1,380원대 중반서 횡보…3.80원↓ |
이전글
|
[서환-마감] 달러 과매수 진정에 1,380원대 중반…3.7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