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386.30/ 1,386.70원…0.15원↓(재송) |
| 일시 | 2024-10-28 07: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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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386.30/ 1,386.70원…0.15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5일 밤 1,386.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0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88.70원) 대비 0.1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6.30원, 매도 호가(ASK)는 1,386.7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89.20원이었다. 달러는 강세를 이어갔다. 미국 소비심리가 개선되는 등 경제 지표가 호조를 보였고,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이 달러 강세를 지지했다. 달러 인덱스는 104.3선으로 올랐다. 미 국채 금리도 반등했다. 뉴욕 증시는 기술주 위주로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1.882엔에서 152.34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96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35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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